이사장 인사말
(재)신안교통재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방문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재)신안교통재단은 섬으로 이루어진 열악한 교통체계를 개선하고 교통복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여객선의 완전 공영제를 목표로 2025년 3월 설립하여 순항 중에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28개의 도서로 형성된 신안군의 유인도서 81개 중
미 연륙 57개 도서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여객선과 도선 그리고 행정선뿐입니다.
따라서 미 연륙 도서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이 가고 싶을 때 아무 때나 갈 수 있도록 여객선 야간운항을 개시하여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세한 선사들이 잦은 결항과 운항 포기 등으로 주민불편이 심각한 적자노선은 항로권 인수하여 7개 항로 11척의 여객선으로 완전 공영제를 시행 중에 있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공영 선박의 운영과 관리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책임 운영체제로 전환하여 도서지역의 공공성을 지닌 대중교통수단으로서 제 기능을 다하도록 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섬에서 산다는 이유만으로 불편이 당연시되는 시대는 이제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섬사람들에게 교통은 그 자체가 소득이자 복지이며 인권이고 행복입니다.
신안 1004섬과 예술섬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 연륙 57개 도서의 유일한 교통수단은 여객선과 도선 그리고 행정선뿐입니다.
따라서 미 연륙 도서에서 거주하는 주민들이 가고 싶을 때 아무 때나 갈 수 있도록 여객선 야간운항을 개시하여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영세한 선사들이 잦은 결항과 운항 포기 등으로 주민불편이 심각한 적자노선은 항로권 인수하여 7개 항로 11척의 여객선으로 완전 공영제를 시행 중에 있고 앞으로도 계속하여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공영 선박의 운영과 관리에 있어 전문성을 갖춘 책임 운영체제로 전환하여 도서지역의 공공성을 지닌 대중교통수단으로서 제 기능을 다하도록 재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섬에서 산다는 이유만으로 불편이 당연시되는 시대는 이제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됩니다. 섬사람들에게 교통은 그 자체가 소득이자 복지이며 인권이고 행복입니다.
신안 1004섬과 예술섬을 방문하신 모든 분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박종원 드림
신안교통재단 이사장 박종원


